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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치료제 특허 등록

스템디알 조회수 1820
* 전북의대 한명관 박사팀이 발명하고 스템디알이 특허받은 이 조성물은 이미 제품화되어 있는 인터페론베타의 용도특허입니다.
*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인터페론베타를 패혈증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 안전성이 확보된 인터페론베타를 그대로 이용하는 개발이므로 앞으로 진행할 임상절차가 비교적 쉬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허등록 요약)
 
 본 발명은 SIRT1(silent mating type information regulation 2 homolog) 발현 유도 물질을 포함하는 패혈증 또는 패혈증 쇼크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SIRT1의 탈아세틸화 활성을 증가시켜 다양한 질병에 적용할 수 있다는 약리효과에 대하여는 보고된 바 있으나, 아직까지 패혈증 또는 패혈증 쇼크를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약리효과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상태이다.
따라서, 패혈증 및 패혈증 쇼크를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발명자들은 새로운 패혈증 또는 패혈증 쇼크의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연구하던 중, SIRT1 발현 유도물질이 전염증성 사이토카인을 감소시키고,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증가시킴으로써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음을 확인하고 본 발명을 완성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의 목적은 SIRT1 발현 유도물질을 포함하는 패혈증 또는 패혈증 쇼크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을 제공하는데 있다.
 
 패혈증 유도 마우스에 인터페론 베타를 투여한 실험군의 경우, 마우스의 생존율은 76%를 나타낸 반면, 대조군인 식염수 처리 마우스는 생존율 0%를 나타내었다. 상기의 결과는 모두 Kaplan-Meier 생존통계분석에 의해서도 유의성 있는 차이를 보였다 (p<0.05).
 
 따라서, SIRT의 발현을 유도하는 인터페론 베타는 패혈증으로 인한 마우스의 사망률을 현저히 낮춰 효과적인 패혈증 또는 패혈증 쇼크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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